회사가 좋았다가 싫었다가  

회사가 좋았다가 싫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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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회사가 좋았다가 싫었다가』: 오래, 꾸준히, 건강하게 일하기 위하여
저자 배은지
형태 128×200mm / 무선제본 / 200쪽
가격 13,500원
발행 2020년 10월 28일
ISBN 979-11-91059-02-1 (03810)
분류 에세이 > 한국 에세이







내 몫의 일을 잘 해내고 싶은
오늘도 출근하는 직장인에게


회사 생활은 언제쯤 괜찮아지는 걸까. 3년 차, 10년 차, 30년 차라도 여전히 회사는 좋았다가 싫었다가 하는 존재일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에 따른 권태, 늘어나는 업무 강도, 동료 간의 소통 문제, 거래처 관리 등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안 오는 상황까지 오고 만다.

그래서 퇴사를 꿈꾸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혹은 이직을 해야 하는 걸까, 하는 고민도 든다.

하지만 그만두고 다른 회사에 간다고 해서 똑같이 얽매이는 상황은 지금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스스로 성장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좀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고민하고,

많은 실수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동기부여 등 회사에서 얻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그럴수록 회사가 괜찮다가 그만두고 싶다가 하는 마음은 늘 반복된다. 저자는 소모되고 마모되는 회사 생활이라고 생각했지만

버티는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답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며 만난 수많은 사이코와 돌아이의 만남도 있지만,

소중한 나를 잃지 않는 자신만의 정신 승리법을 터득했다. 그동안 퇴사가 답인 줄 알았지만, 일하기 싫은 사람이 아니라 사실은 나의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목차만 살펴보아도 절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중간 관리자로서 겪는 씁쓸한 순간들, 신입과 꼰대 사이에 낀 애매한 위치,

영혼이 탈탈 털리는 경험, 버티는 직장인의 위엄과 위험, 출산 휴가를 떠나는 직원을 보는 마음 등. 한낱 직장인으로 회사에서 겪는 수많은 사건을 통해서

자기 성찰을 하고 앞으로의 주도적인 삶을 고민한다. 회사에서 힘든 순간이 자주 찾아오지만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잠시 지친 직장 생활에 토닥토닥 위로를 전하며 함께 마음을 다잡아 보자고 당신의 직장 생활에 응원을 건넨다.




출판사 서평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을까?


퇴사가 유행처럼 번지고 그 흐름에 휩쓸려 “나도 한번…” 하는 마음에 잠시 퇴사를 꿈꿔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직장인에게 퇴사가 목표라는 말이 있듯이, 퇴사 에세이가 넘쳐나는 시대에 버티는 직장인에 대하여 말하는 이가 있다.

저자는 직장 생활 10년만 하자고 결심했다. 그 이유는 바로 국민연금. 나라에서도 인정해 주는 기간인 10년을 버티기로 마음먹었다.

직장인의 딴짓 1순위인 각종 원데이 클래스를 섭렵하고, 플리마켓을 주최하기도, 명상을 하며 회사가 아닌 다른 삶도 꿈꿔 보았다.

다른 곳에 눈을 돌리면 퇴사를 더욱 갈망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딴짓이 회사 생활과 밖의 활동을 또렷이 구분 지어주었다.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상처들을 치유하는 과정이 되었고, 스스로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었다.

이제는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물음 대신 하나의 일정표를 채워나가며, 자신만의 회사 리듬을 만들었다.


10년 동안 묵묵하고 꾸준히 중심을 잡으며 일하는 힘은 무엇일까. 물론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도 한몫하지만,

그 외에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 은근슬쩍 회사 생활을 즐기고 있는지도 모른다.

내면을 다독이며 가끔 활력소가 되어줄 방법을 찾아 회사 생활 건강하게 오-래 해보자.




오늘도 출근해서
퇴사 말고 퇴근합니다


1장 ‘오늘도 출근합니다’에서는 회사에 10년만 다니자고 결심했으나 정해진 것 없이 여전히 흔들리는 직장 생활을 이야기한다.

왠지 모를 책임감에 후배와 마음껏 회사 욕을 할 수도 없고, 밀레니얼과 꼰대 사이의 어딘가에 끼어버린 질풍노도의 시기.

조직이 원래 그런 거라고 마음을 다잡지만 자꾸만 흔들리는 직장인의 마음을 대변한다.


2장 ‘괜찮다가 그만두고 싶다가 한다’에서는 회사 밖의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 왜 회사 밖 세상은 다 재미있어 보일까?

단지 회사 밖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그런 것일까? 마음껏 딴짓해 본 이야기, 사표 대신 출사표를 쓰고 얻은 깨달음을 전한다.

어렴풋이 얻은 깨달음 덕분에 회사가 괜찮다가, 그만두고 싶다가 한다. ‘직장인으로서의 나’뿐만 아니라 더 많은, 더 단단한 나를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3장 ‘퇴사 말고 퇴근합시다’는 오랜 회사 생활 동안 멘탈이 다져지고 조직의 변화무쌍함에 심드렁한 척 했지만,

사실을 내 몫의 일을 잘 해내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어차피 내 것이 아닌 회사이지만,

그 안에서 최대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스스로 데려가고자 한다.

직장 생활 10년, 퇴사나 로또 같은 드라마틱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오래, 꾸준히, 건강하게 일하기 위한 방법을 찾았다.










목차


prologue 이게 다 회사 때문(어쩌면 덕분)이다


1장. 오늘도 출근합니다
직장 생활 10년만 하기로 마음먹은 이유
꼰대 꿈나무의 세계로 발을 들이는 기분
중간 관리자, 알고 보면 쓸쓸한 이름
회사에 중간은 없는 걸까
직장 생활, 사심을 버리니 본질이 보였다
직장 생활에서 운이 좋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주인 의식이 아니라 주식을 주세요
미드 <지정생존자> 보다가 인생 망할 뻔한 이야기
애사심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마음인가요
한 회사를 오래 다니는 건 위험한 일일까


2장. 괜찮다가, 그만두고 싶다가 한다
더 많은, 단단한 나를 만드는 일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만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생겨먹은 나’를 받아들이는 일
각종 원데이 클래스 도장 깨기 후 깨달은 것
평범한 직장인의 플리마켓 개최기
돈을 버는 것은 좋은 일이었다
직장인 사이드 프로젝트의 순기능
애증의 도시, 1인 가구 생존기
여자 둘이 살 뻔(?)했습니다
내 인생엔 없을 줄 알았던 미니멀리즘
서른 살을 다시 보다
명상을 시작한 평범하고도 비장한 이유
직장인의 자기 돌봄


3장. 퇴사 말고 퇴근합니다
버티는 직장인의 위엄과 위험
회사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멈추는 방법
입사 10주년, 로또는 되지 않았지만
직장인 정신 승리법
진짜 버티느라 고생들 했다
출산 휴가를 떠나는 남자 팀원에게 보내는 마음
후배에게 회사 욕을 할 수 없는 이유
모두의, 그리고 각자의 삶을 위하여
재택근무를 해봤어야 알지
한낱 직장인이지만

epilogue 오래, 꾸준히, 건강하게 일하기 위하여




저자 소개


배은지
10년 차 직장인.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이다.
브런치 brunch.co.kr/@constel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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